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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자원봉사 활동' 추진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중·고등학생 등 연제구민을 대상으로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한다.

오는 2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5시까지 실시되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자원봉사'는 전신주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하는 활동이다.

봉사활동 신청자는 참여당일 불법 유동광고물 구분 기준, 수거 방법, 수거 시 안전수칙 등을 교육받은 후 안전 책임자와 함께 활동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1365 자원봉사센터(www.1365.go.kr)를 통해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당일 4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실적을 준다.

구 관계자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미관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광고가 필요한 주민은 반드시 구청 창조도시과에 신고해 주시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연제구청 보도자료
[2019-01-17일 11: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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