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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9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창녕군, 2019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1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근로 의사가 있는 저소득 구직자에게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27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고집이 일반사업'은 문화재 주변 환경 조성사업 등 31개 사업장 258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업무보조 등 2개 사업장 1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일하고집이 일반사업은 오는 24일까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18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하며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일하고집이사업'은 창녕군의 일자리 특수시책으로 올해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 600여명의 취업 취약계층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주요변경 사항으로 참여자 연령을 만 18세 이상 만 75세 이하 근로 능력자로 제한하며 사업장 특성과 참여자 안전을 고려해 만 65세 이상자에 대해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참여로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 소득 65% 이하인 사람으로 제한해 저소득층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3년 이내 2년 이상 반복 참여자는 사업참여를 제한한다.

또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수급자와 공무원 가족, 재산 2억원 이상인 사람 등은 선발에서 제외되며 신청자들은 선발기준 심사를 거쳐 배점이 높은 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군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없는 군민은 창녕군 일자리지원센터(055-530-1175∼6)를 통해 안정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취업상담과 구직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 '일하고집이 일반사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오는 3월 4일부터 약 4개월간 추진할 계획이다.
(끝)

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2019-01-15일 14: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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