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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도틱협회 박인식 회장, 신발 통해 발 질환치료


특수하고 정밀한 방법을 통해 인체공학적으로 신발과 깔창, 발보조기 등을 제작하여 기능이 떨어지고 통증이 심한 발 을 회복시키기 위한'페도틱'이란 학문이 있다.

1980년대 의학용어사전에도 등재된 페도틱은 미국, 유럽과 같은 많은 선진국에서는 생체역학을 기초로 해서 이미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학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페도틱이 도입된건 불과 10여년전의 일이고 2005년에 비로서 한국페도틱 협회(회장 박인식)가 생기면서 페도틱 분야가 활성화되기 시작했으며, 국내 기능성 신발 산업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게 되었다. 페도틱과 관련 페도틱 학문을 기초로 발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신발류를 사용해 치료라는 전문가를 일컫는 '페도티스트'라는 직업이 있다.

현재 한국페도틱협회는 페도틱의 국내 보급 및 저변확대 뿐 아니라 이러한 페도티스트들의 양성을 통해 국내 기능성 신발산업을 신뢰받는 산업으로 꾸준히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페도티스트들은 보통 족부 관련 의사와 협력하여 발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후를 관리하며 적합한 기능성 오소틱(정형용 지지대)과 신방을 추천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극내에서 페도티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한국페도틱협회에서 개설한 교육과정을 수료하여 자격증을 취득해야한다.

한국페도틱 협회의 박인식 회장은 "선진국은 이미 의료, 스포츠, 상업분양 걸쳐 많은 페도티스트가 활약하며 페도틱전문 신발 점 까지 활성화 되어 있는 만큼 국내에도 국민 발 건강 을 위해 협회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한편. 박인식 회장은 한국페도틱협회를 이끌며 페도틱의 보급 및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페도티스트의 양성을 통해 국내 기능성 신발산업을 신뢰받는 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시킨 공로를 인정 받아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인물 대상' 수상 하였다.
(끝)

출처 : 한국일보 HK비즈 보도자료
[2012-01-02일 11: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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