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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밖으로 나온 털(毛) 올해의 포토제닉상!


여름철 휴가를 앞두고 방수 카메라의 판매율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은 올해 입을 비키니 구입과 함께 제모에 열을 올리고 있다.

흔히 비키니를 입기 위해 여성들은 군살빼기 다이어트만을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렇다면 큰 오산이다.

물속 어디서든 촬영 가능한 방수 카메라는 그녀들이 방심한 사이 수영복 밖으로 나온 체모까지도 촬영해 올해의 포토제닉상을 받게 될 것이다.

이러한 민망한 장면이 연출될까 우려돼 사전 단속차원에서 여성들은 비키니제모에 관심을 보이고 전문 의원들을 찾고 있다.

물론 제모는 자가제모를 비롯해 제모제, 왁싱 등 다양한 제모방법이 있지만, 비키니라인제모에는 단연 레이저제모가 가장 확실한 효과를 보여준다.

레이저 영구제모 중 최근 국내 도입돼 획기적인 시술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바로 아리온(Arion) 레이저이다.

독일 WaveLight사가 개발한 제모 전문레이저 아리온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으며, 제모용 레이저가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아리온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소프라노XL 제모의 한 차원 높은 기술력이라 평가 받고 있으며, 체모의 부위와 굵기에 상관없이 시술이 가능하고, 모공축소 및 피부개선의 효과도 동시에 볼 수 있다.

그러나 좋은 레이저제모 시술이 있다고 하지만 여성들의 발목을 잡는 것이 하나 있다.


이를 시술하는 병의원의 의료진이 대부분 남성이 많은데, 비키니라인 제모의 경우 여성들의 치부가 드러나기 때문에 결정하는데 장애요소로 작용한다.

최근 아리온을 보유하고 있는 방배동에 위치한 비앤유클리닉 제모전문병원/피부과는 이러한 여성들의 고민거리를 덜어주고 있다.

비앤유클리닉 권미숙 원장은 "여성의 비키니제모는 다른 제모보다도 더욱 세심한 배려와 시술이 필요하다"며, "비앤유는 전 직원이 여성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환자들에게 '1인실 원스톱'제를 실시하고 여성 의사가 직접 상담 및 시술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권 원장은 "아리온은 여성 수염제모, 이마잔털, 눈썹의 안면 제모와 다리 등의 넓은 부위 제모, 그리고 여성의 은밀한 부위인 비키니라인, 겨드랑이털 제거 등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욱 과감한 노출을 원하는 여성들의 경우 브라질리언 제모를 통해 속옷 속에 비치는 음모의 모양을 디자인 하는 것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지금까지 자가제모를 2∼3일 간격으로 계속해야 되는 번거로움과 제모흔적이 남아 민망했다면, 이제 레이저로 영구제모하는 것이 여름을 준비하는 현명한 여성의 모습일 것이다.
(끝)

출처 : 비앤유클리닉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2009-07-20일 12: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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