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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존중 법안' 美 하원도 통과…서명하는 펠로시 하원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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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존중 법안' 美 하원도 통과…서명하는 펠로시 하원의장

(워싱턴DC 로이터=연합뉴스)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아래 가운데)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동성결혼과 인종간 결혼을 보장하는 '결혼존중 법안'에 서명하고 있다. 미 하원은 이날 찬성 258표, 반대 169표로 해당 법안을 가결했다. 법안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최종 서명을 거쳐 발효된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법안을 받는 즉시 서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2.12.09

clynnki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