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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늘어난 외환보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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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늘어난 외환보유액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최근 원/달러 환율 급등을 막기 위해 외환 당국이 달러화를 시중에 풀면서(매도) 계속 줄어들던 외화보유액이 넉 달 만에 늘었다. 한은이 5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천161억달러로, 10월 말(4천140억1천만달러)보다 20억9천만달러 증가했다. 2022.12.5

jieunl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