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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생활상 볼 수 있는 '담양 응용리와 태목리 유적' 사적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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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생활상 볼 수 있는 '담양 응용리와 태목리 유적' 사적 지정

(서울=연합뉴스) 마한시대 대규모 취락(聚落·인간의 생활 근거지인 가옥의 집합체) 유적으로 추정되는 '담양 응용리와 태목리 유적'이 국가지정문화재가 됐다.

문화재청은 전남 담양군의 '담양 응용리와 태목리 유적'을 사적으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담양 응용리와 태목리 유적' 발굴 모습. 2022.12.2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