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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의견서 전달하러 가는 양금덕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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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의견서 전달하러 가는 양금덕 할머니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미쓰비시중공업 근로정신대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가 미쓰비시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 4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시민단체 의견서를 전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11.29

yatoy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