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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왕 머무르던 강화 절터 추정지서 대형 온돌 흔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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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왕 머무르던 강화 절터 추정지서 대형 온돌 흔적 확인

(서울=연합뉴스)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가 고려시대 사찰 유적으로 추정되는 강화 묘지사지(妙智寺址·묘지사 절터)에서 전통 난방 방식인 온돌을 사용한 흔적을 발견했다고 28일 밝혔다.

고려시대를 다룬 역사서 '고려사'(高麗史)에 따르면 강화 묘지사는 고려 원종 5년이던 1264년 왕이 마니산 참성단에서 초제(醮祭)를 지내기 전에 거처했던 사찰로 알려져 있다. 사진은 건물지 서편에서 바라본 온돌시설 모습. 2022.11.28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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