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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룡이 쓰던 달력, 일본서 돌아왔다…'이순신 최후 순간'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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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룡이 쓰던 달력, 일본서 돌아왔다…'이순신 최후 순간' 담겨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유성룡비망기입대통력-경자' 언론 공개회에서 대통력이 전시되어 있다. 임진왜란 당시 영의정에 오른 문신이자 '징비록'의 저자로 잘 알려진 서예 류성룡(1542~1607)이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성룡비망기입대통력'경자'는 오늘날의 달력에 해당하는 책력으로 충무공 이순신(1545~1589)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어 주목된다. 2022.11.24

jin9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