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드라마 '연모',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 수상
포토홈

드라마 '연모',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 수상

(뉴욕시 로이터=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50회 국제 에미상 시상식에서 KBS 2TV 드라마 '연모'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연모' 제작을 총괄한 윤재혁 KBS CP(왼쪽)와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안창현 대표가 텔레노벨라 상을 들고 있는 모습. 작년 12월 종영한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로 버려진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궁중 드라마다. 2022.11.22

clynnki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