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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비색, 비 갠 뒤의 먼 하늘 푸르빛에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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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비색, 비 갠 뒤의 먼 하늘 푸르빛에 물들다'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22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새롭게 단장한 '청자실'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고려비색' 공간에 전시된 상형청자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에 개편한 청자실에서는 국보 12점과 보물 12점 등 250여 점을 선보인다. 2022.11.22

jin9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