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쥴리 의혹제기' 안해욱 전 회장 등 법정 출석
포토홈

'쥴리 의혹제기' 안해욱 전 회장 등 법정 출석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맨 오른쪽) 등이 13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1심 1회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기 전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앞서 검찰은 쥴리 의혹과 관련해 안씨와 열린공감TV 정천수 전 대표 등 6명을 같은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2022.10.13

ham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