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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 새겨 넣은 목판 보여주는 박영덕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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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 새겨 넣은 목판 보여주는 박영덕 장인

(보은=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도 무형문화재 제28호인 각자장 박영덕씨가 6일 충북 보은군 공방에서 자신이 작업한 목판을 보여주고 있다. 2022.10.7

kw@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