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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기념일 축하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곡예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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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기념일 축하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곡예비행단

(리야드 신화=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건국기념일을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건국기념일 축하 행사에서 사우디 호크스 곡예비행단 항공기들이 곡예비행을 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현 국왕(86)의 부친이자 초대 군주인 압둘아지즈 이븐 사우드(1875~1953)가 1932년 9월 2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건국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을 국경일로 지정했다. 2022.9.23

alo9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