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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가뭄에 대대적인 절전 나선 중국 쓰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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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가뭄에 대대적인 절전 나선 중국 쓰촨성

(청두 AFP=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의 주민들이 에너지 절감을 위해 작동이 멈춘 옥외 스크린 옆으로 지나가고 있다. 생산 전력의 80%를 수력발전에 의존했던 쓰촨성은 60년 만의 최강 폭염과 가뭄으로 용수가 고갈돼 수력 발전량이 예년의 절반 수준을 밑돌자 모든 생산시설 가동을 중단시키고, 전력 공급을 제한하고 있다. 2022.08.19

jsm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