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김해 고인돌' 곳곳 파내 전역서 형질 변경…"발굴조사 필요"
포토홈

'김해 고인돌' 곳곳 파내 전역서 형질 변경…"발굴조사 필요"

(서울=연합뉴스) 경남 김해시가 구산동 지석묘(고인돌)를 정비하면서 묘역 상당 부분을 훼손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확한 양상을 파악하기 위한 발굴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학계 등에 따르면 문화재청 산하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지난 11일 구산동 지석묘 현황을 조사한 뒤 작성한 보고서에서 "묘역 전역에서 형질 변경이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사진은 저수조 남벽 및 남쪽 경계벽 기초부 모습. 2022.8.19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