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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M 갤러리, 전속 한국 현대미술 작가 5인 첫 단체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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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M 갤러리, 전속 한국 현대미술 작가 5인 첫 단체전 개최

(서울=연합뉴스) 서울 성북구 BB&M 갤러리가 오는 27일부터 이불, 배영환, 김희천, 우정수, 이진한 등 전속 한국 현대미술 작가 5명의 첫 단체전 '마그네틱 필즈'를 개최한다. 사진은 '마그네틱 필즈' 전시 전경. 2022.8.19 [BB&M 갤러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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