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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명 목숨 앗아간 알제리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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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명 목숨 앗아간 알제리 산불

(엘타르프 신화=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알제리 북동부 엘타르프에서 산불로 전소된 버스 주위에 시민들이 모여있다. 알제리 당국은 이 산불로 현재까지 최소 17명이 숨지고 23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2.8.19

alo9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