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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하는 독립유공자 홍석남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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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하는 독립유공자 홍석남 옹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독립유공자 홍석남 옹이 광복절을 기념해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독립운동가 홍파 선생의 아들인 홍석남 옹은 현재 광복회 서울지부 구로구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파 선생은 중국 간도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광복군 소속으로 무장 항일투쟁을 해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은 바 있다. 2022.8.12

dwis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