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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덮친 바다…황금연휴 앞두고 입수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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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덮친 바다…황금연휴 앞두고 입수금지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2일 오후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이 초록빛이다. 강에서 떠내려온 녹조로 인해 다대포 해수욕장 입수가 5년 만에 금지됐다. 중부지방에서 집중호우가 발생함에 따라 낙동강 보와 하굿둑을 개방했는데, 이 과정에서 강에 있던 녹조가 바다로 떠내려왔다. 2022.8.12

handbrother@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