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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개방된 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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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개방된 북신문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1일 율곡로 터널 위 산책로에서 열린 '창경궁-종묘 연결 역사복원사업' 개방 행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잠시 개방된 북신문을 통과하려 하고 있다. 2022.7.21

ham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