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둔촌주공 상가 분쟁
포토홈

둔촌주공 상가 분쟁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둔촌주공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은 서울시의 중재안은 수용하지만 현재 조합과 첨예하게 갈등을 빚고 있는 상가 분쟁이 해결되지 않으면 여전히 공사를 재개할 수 없다고 8일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 사진은 이날 공사 중단이 계속되고 있는 서울 강동구 둔춘 주공아파트 재건축 현장. 2022.7.8

jieunl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