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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대란 우려에도 그치지 않는 개문냉방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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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대란 우려에도 그치지 않는 개문냉방 영업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5일 서울 시내의 한 매장이 문을 열어둔 채 영업하고 있다. 냉방 중인 실내의 냉기가 매장 앞까지 이어지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 모듈로 촬영한 이 영상에서 온도가 높은 부분은 붉게, 낮은 부분은 푸르게 나타난다.

한편 한 달 동안 일별 최대 전력 합계의 평균을 나타내는 6월 월평균 최대전력은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5년 이래 6월 기준으로 가장 높은 7만1천805MW(메가와트)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달 23일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전력 공급예비율이 9.5%까지 하락해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2022.7.5

superdoo82@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