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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가뭄으로 역대 최저 수위 기록한 美 미드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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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가뭄으로 역대 최저 수위 기록한 美 미드 호수

(볼더시티 EPA=연합뉴스) 한 시민이 2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볼더시티의 후버댐을 지나치고 있다. 미국 내무부 소속 개간국(USBR)은 이날 계속되는 가뭄으로 북미 최대 인공 호수 미드호의 수위가 1937년 후버댐 건설 이후 최저치인 해발 1천44피트(약 318.2m) 정도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2022.7.3

alo9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