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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동난 주유소 지키는 스리랑카 보안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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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동난 주유소 지키는 스리랑카 보안요원

(콜롬보 AFP=연합뉴스) 한 스리랑카 보안요원이 27일(현지시간) 휘발유가 동 난 콜롬보의 한 주유소를 지키고 있다. 국가 디폴트(채무불이행) 상태로 최악의 원유난까지 겪고 있는 스리랑카는 값싼 원유를 확보하기 위해 러시아산 원유 수입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2022.06.28

ddy04002@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