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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피격 당시 원사, 준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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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피격 당시 원사, 준위 됐다

(창원=연합뉴스)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호국관에서 열린 제63기 해군·해병대 준사관 후보생 임관식에서 이성열 해군교육사령관이 천안함 피격 당시 승선했던 용사인 오성탁 신임 준위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2022.6.24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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