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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유니폼 들고 응원하는 샌디에이고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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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유니폼 들고 응원하는 샌디에이고 팬

(샌디에이고 AP=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8회에 샌디에이고 김하성(26)이 타석에 들어서자 한 팬이 그의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김하성은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으나 팀은 2-6으로 패했다. 2022.6.24

alo9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