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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여자 챔피언십 첫날 '8언더파'로 독주하는 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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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여자 챔피언십 첫날 '8언더파'로 독주하는 전인지

(베네스다 AP=연합뉴스) 전인지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6천894야드)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1라운드 4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전인지는 대회 첫날 버디 9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치며 독주를 펼쳤다. 2022.06.24

ddy04002@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