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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얼, 암투병 끝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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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얼, 암투병 끝 별세

(서울=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영화 '경관의 피',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을 비롯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해온 배우 이얼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향년 58세.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따르면 이얼은 식도암으로 투병해 오던 중 이날 오전 숨졌다. 2022.5.26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