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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 국내 초연무대 오르는 서선영·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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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 국내 초연무대 오르는 서선영·김성은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국립오페라단 창단 60주년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 공연 무대에 오르는 소프라노 서선영(왼쪽)과 김성은이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국립예술단체 연습동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5.25

ryousant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