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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소사이어티 행사 참여한 '파친코'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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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소사이어티 행사 참여한 '파친코' 제작진

(로스앤젤레스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스커볼 문화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소사이어티 서던 캘리포니아 갈라쇼에 참가한 드라마 '파친코'의 제작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계 미국 이민자 이야기를 다룬 '파친코'는 애플TV에서 스트리밍되고 있다. 왼쪽부터 출연진 아라이 소지, 진하, 김민하, 수 휴(한국명 허수진) 프로듀서, 마이클 엘렌버그 프로듀서. 2022.5.23

alo9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