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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테라 폭락 손실 투자자, 권도형 CEO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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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테라 폭락 손실 투자자, 권도형 CEO 고소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법무법인 LKB(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들이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법무법인 LKB(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USD(UST) 폭락으로 손실을 본 투자자들을 대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권, 김종복, 신재연 변호사. 2022.5.19

hiho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