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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8월 15일까지 궁중현판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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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8월 15일까지 궁중현판 특별전

(서울=연합뉴스) 국립고궁박물관이 2018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에 등재된 조선왕조 궁중 현판과 국보 '기사계첩', 각자장(刻字匠) 작업 도구 등 자료 100여 점을 선보이는 특별전 '조선의 이상을 걸다, 궁중 현판'을 19일부터 연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다양한 궁중 현판들. 2022.5.18 [국립고궁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