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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에 바닥 드러낸 미국 최대 저수지 미드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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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에 바닥 드러낸 미국 최대 저수지 미드 호수

(볼더시티 AP=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볼더시티 인근 미드 호수가 극심한 가뭄으로 물이 말라 바닥을 드러냈다. 미드호는 1930년대 콜로라도강에 후버댐을 지으면서 생겨난 미국 최대 저수지로 캘리포니아 주민 2천만 명의 식수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2022.5.10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