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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만시대' 셀프치료 준비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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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만시대' 셀프치료 준비 움직임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3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8일 서울시내 한 약국에 '코로나 재택치료 대비 가정 상비약' 세트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확진자가 하루 수만명씩 속출하자 방역당국은 감염 취약층에 치료 역량을 집중하는 체계로 대응방식을 전환한다. 재택치료자 중 60세 이상 연령층과 면역저하자, 50대 기저질환자 등을 제외한 확진자는 의료기관의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받지 않는다. 또 해열제, 산소포화도 측정기 등이 포함된 재택치료 키트도 지급되지 않는다. 2022.2.8

ham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