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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북미 최고 승용차'로 선정된 혼다 시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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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북미 최고 승용차'로 선정된 혼다 시빅

(디트로이트 A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올해의 북미 자동차' 시상식에 참석한 혼다 자동차 미국 법인 관계자가 승용차 부문 1위를 차지한 혼다 시빅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럭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부문에서는 포드의 매버릭과 브롱코가 각각 1위로 선정됐다. 2022.1.12

jsm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