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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폭풍' 경보 속 휴가 마치고 백악관 복귀하는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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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폭풍' 경보 속 휴가 마치고 백악관 복귀하는 바이든

(앤드루스 공군기지 AP=연합뉴스) 조 바이든(중앙)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겨울 폭풍'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휴를 마치고 백악관으로 복귀하기 위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내리며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새해 업무 첫날인 이날 워싱턴DC 일대에 내린 폭설 탓에 비상 근무 인력만을 남긴 채 일시 폐쇄했고, 학교들도 휴교를 발표하거나 온라인 수업에 들어가는 등 사실상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2022.1.4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