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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집회' 민주노총 전 비대위원장 실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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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집회' 민주노총 전 비대위원장 실형 구형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지난해 광복절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불법 집회를 개최한 혐의로 기소된 김재하 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14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등 혐의 공판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김 전 비대위원장에게 징역 1년과 벌금 300만원의 실형을 구형했다. 2021.12.14

yatoy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