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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 840명 역대 최다

위중증 환자 840명 역대 최다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8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립 서북병원에서 의료진이 구급차를 타고 도착한 환자를 옮기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840명으로 연일 역대 최다치를 기록하고 있다. 직전 최다 기록이던 전날 774명에서 66명 증가했다. 2021.12.8

see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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