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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경계에 65㎞ 장벽 설치한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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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경계에 65㎞ 장벽 설치한 이스라엘

(가자 AP=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경계에 설치된 장벽 앞에서 이스라엘 군인이 경계를 서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는 약 1조3천억 원을 들여 무장 정파 하마스의 침투 방지용 콘크리트·철재 장벽을 설치해 이날 완공식을 했다. 이 장벽은 카메라·레이더와 함께 땅굴 감지용 센서도 장착돼 있다. 2021.12.8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