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포토

위중증 환자 최다...일주일째 700명대

위중증 환자 최다...일주일째 700명대

(평택=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774명으로 최다치를 기록한 7일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평택 박애병원 상황실에서 한 간호사가 수술실에 들어가기 위해 방호복을 입고 있다. 2021.12.7

utzza@yna.co.kr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