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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타조가죽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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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타조가죽 가방

(서울=연합뉴스) 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지난달 25∼30일 평양제1백화점에서 열린 평양시인민소비품전시회 모습을 3일 보도했다. 원료와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재활용)를 실현해 생산한 제품들이 전시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북한 주민이 여성용 가방을 살펴보고 있다. '대양타조제품제작소' 간판이 붙은 점으로 미뤄 타조가죽으로 만든 가방으로 추정된다. 2021.12.3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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