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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1m 낮춘 '눈높이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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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1m 낮춘 '눈높이 신호등'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보광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 2.5~3m 높이에 설치되는 일반 신호등보다 높이를 1m 낮춰 운전자와 어린이가 신호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한 '눈높이 신호등'이 설치돼 있다. 용산구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5개소에 눈높이 신호등을 시범 설치했다. 2021.12.2

hiho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