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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5 강진 피해 현장 찾은 카스티요 페루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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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5 강진 피해 현장 찾은 카스티요 페루 대통령

(아마존 지역 EPA=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한 페루 북부 아마존 지역을 찾은 페드로 카스티요(중앙) 대통령이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오전 진앙으로 추정되는 산타마리아 데 니에바 동쪽 98㎞ 지점에서는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페루 대통령실 제공. 판매 금지]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