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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어업 '가래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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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어업 '가래치기'

(강진=연합뉴스) 26일 오전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 일원에서 주민들이 대나무를 삶아 줄로 엮어 만든 원통형 바구니인 '가래'로 물고기를 잡고 있다. 강진군 병영면 중고마을 주민들은 한해 논농사를 끝내고 서로 격려하는 의미로 물 빠진 저수지에서 물고기를 잡는 '가래치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2021.11.26 [강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chog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