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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M 정상회의 주재하는 훈센 캄보디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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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M 정상회의 주재하는 훈센 캄보디아 총리

(프놈펜 AP=연합뉴스)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의장국인 캄보디아의 훈센 총리가 25일(현지시간) 수도 프놈펜에서 화상으로 열린 제13차 ASEM 회의 개막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탓에 1년 연기돼 화상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참가국 대표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과 회복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캄보디아 홍보부 제공] 2021.11.25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