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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지 못한 사죄…오월어머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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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지 못한 사죄…오월어머니의 눈물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24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김점례 씨가 1980년 5월 당시 계엄군의 총에 맞아 숨진 아들의 묘소를 찾아 눈물 흘리고 있다. 김씨는 전날 사망한 전두환을 두고 "잘못했다는 한마디조차 없이 떠났다. 너무나 원통하다"며 통곡했다. 2021.11.24

h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