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강동구 아동학대 사망사건 피의자 영장심사
포토홈

강동구 아동학대 사망사건 피의자 영장심사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강동구 천호동 자택에서 3세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의붓어머니 이 모씨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11.23

sab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