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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분황사 당간지주 보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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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분황사 당간지주 보물됐다

(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경주 구황동 당간지주'(幢竿支柱)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식 명칭도 '경주 분황사 당간지주'로 변경했다. 사진은 분황사 당간지주. 2021.11.23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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